스뫼레브뢰드(덴마크식 오픈 샌드위치)와 갓 구운 카다멈 번으로 유명한 Nordica 31은 앤트워프의 Brederode 지구에 위치한 북유럽 스트리트 푸드를 맛볼 수 있는 카페입니다.
창립자인 Lisa는 2년에 걸쳐 유럽 각지를 여행한 경험을 살려 Nordica 31을 오픈했습니다.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아이슬란드의 여정에서 영감을 받아 스칸디나비아 풍 인테리어의 가게에 북유럽 요리를 결합할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Nordica 31에서는 현지와 북유럽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전통적인 조리법과 제철의 식재료를 고집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La Cabra나 Coffee Collective 같은 북유럽 로스터의 스페셜티 커피를 맛보기도 하고, 수제 카다멈 번의 향을 즐기기도 하는 등 Nordica 31은 마치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한 ‘휘게(hygge)’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카페에 머무르는 동안 KINTO 캐스트글래스에 담긴 갓 짜낸 주스와 유니머그에 담긴 티, 또는 포그 플레이트에 서빙되는 이곳의 시그니처 스뫼르브뢰드를 맛보며 전반적인 북유럽의 식사 문화를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