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micci

Gramicci는 자유분방한 암벽 등반가 마이크 그레이엄이 미국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시작한 아웃도어 브랜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입기 쉽고 편안한 옷(Easy and Comfortable)”을 추구하며 새로운 기준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KINTO와 콜라보하여 커스텀 제작한 WATER BOTTLE을 살펴보세요.Image 2

Message from Gramicci

"거리에서도 Gramicci 클라이밍 웨어가 인기가 많아, 여러가지 상황과 스타일을 염두에 두면서 다양한 소재와 실루엣을 수용하여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핵심에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easy and comfortable' 정신과 새로운 기준을 제안하려 하는 Gramicci의 열정이 담겨 있습니다. 겉보기에는 심플해 보이는 KINTOWATER BOTTLE 디자인 그리고 본인의 아웃핏에 맞춰 함께 코디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 컨셉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우리의 디자인 철학에 공감된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이 WATER BOTTLE 은 모든 생명에 필수적인 액체인 을 매력적으로 빛나 보이게 만들어, 물을 계속 마시고 싶어지도록 합니다. Gramicci × KINTO WATER BOTTLE을 들고 암벽등반을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Image 2[BRAND INFORMATION] 

Gramicci

1970년대, 요세미티의 암벽등반가인 마이크 그레이엄(별칭 스톤마스터)은 속도와 스타일에 중점을 둔 새로운 클라이밍 방법을 개척하고 있었습니다. 클라이밍에 더욱 도움이 되고자 그레이엄은 180도로 유연하게 다리가 찢어지는 마름모꼴의 가제트 클로치나 한 손으로 조절이 용이한 웨빙 벨트와 같은 디테일을 더해 반바지를 개선했습니다. 1982, 이 획기적인 클라이밍 팬츠와 함께 Gramicci는 캘리포니아의 어느 한 작은 차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하드코어 클라이밍을 위해 개발된 Gramicci 웨어는 도시로도 진출하여 "easy and comfortable" 핏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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